모든 사람을 위한 목회서신: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 톰 라이트

Posted by GCF IVF GCF
2015. 1. 13. 09:57 IVF/IVP




모든 사람을 위한 목회서신: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목회서신

저자
톰 라이트 지음
출판사
IVP | 2014-12-15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건강한 교회와 신실한 목회자를 세우는 조언과 격려!그대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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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건강한 교회와 신실한 목회자를 세우는 조언과 격려! 


“그대는 이렇게 권면하고 가르치십시오. 그러면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가르침이 목표하는 바는, 순결한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과 선한 양심과 진실한 믿음입니다.”_딤전 1:5 

하나님은 약하고 실수를 잘 하는 우리를 신뢰하실까? 어떻게 우리에게 교회를 돌보며 세워 가도록 맡기실까? 목회서신은 온 교회와 그리스도인 지도자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편지들이다. 바울은 디모데와 디도 같은 젊은 목회자들의 목회자로서, 모든 그리스도인, 특히 모든 지도자는 온갖 유혹과 비난과 악에 맞서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목회자의 역할과 자기 훈련, 가르쳐야 할 내용, 장로와 집사의 품성, 교회 가족들의 도리 등 교회 공동체 전체를 아우르는 확고한 조언을 친밀하고 개인적인 편지에 담았다. 

교회 공동체는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하고 이끌고 지도하는 곳이라고 바울은 말한다. 많은 이들이 교회에 실망하고 사회가 기독교를 외면하는 오늘, 우리가 되찾아야 할 것은 진정한 사랑, 선한 양심, 진실한 믿음이다. 



* 모든 사람이 성경의 메시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그 메시지가 오늘날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게 해주는 시리즈입니다. 

*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입니다. 

*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입니다. 

*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습니다. 




출판사 리뷰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우리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것이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성경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므로,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읽고 그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톰 라이트는 일반 독자들을 염두에 두고 성경을 현대 언어로, 최대한 원어에 가깝게 번역하고 해설했다.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 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책 속으로 

“우리는 이 세 가지 주제에서 이 서신들을 관통하는 두 가지 관심사를 감지할 수 있다. 첫째, 바울은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는 모든 사람이 복음을 통해 삶 전체가 변화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래야 믿음의 외적 표지들이 인격의 가장 깊은 부분에 있는 살아 있는 실재를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그는 그리스도인 개개인과 특히 믿음을 가르치는 모든 교사가, 공동체를 파괴하는 나쁜 가르침이나 행동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도와줌으로써 공동체를 세우는 법을 알기를 간절히 바란다. 2천 년 역사가 흐른 오늘날도 우리는 공동체가 얼마나 쉽게 허물어질 수 있는지 안다. 하물며 아주 작은 공동체들이 거대한 문제들에 맞닥뜨린 초기에, 그 작은 교회들은 얼마나 연약했겠는가.” 

(딤전 1:1-7 해설에서) 



“목회 사역, 즉 하나님의 백성 공동체를 돌보는 일의 핵심은 가르치는 것이다. 진리를 알려주고 진리를 먹이는 것, 이런 이상한 새로운 삶의 방식이 실제로 복음 안에서 부르심받은 삶임을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하고 건전한 방식으로 펼쳐 보이는 것이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는 그저 가끔 ‘종교적’인 삶을 살고 나머지 삶은 주변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가는 것이라고 추정하는 오늘날, 우리에게는 이런 가르침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다른 한편, 많은 이들이 이국적이고 흥분되고 비밀스러워 보이는 종교적 가르침을 찾고 있다(오늘날도 우리는 이런 현상을 본다). 그들은 다소 이상한 새로운 개념을 가진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려 한다. 바울은 손을 흔들어 이를 묵살한다. 거기에는 이상한 신화들, 사람들이 떠들어 대기 좋아하는 그런 것들이 아주 많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피해야 한다. 건전하고 영양가 있는 가르침이 있다. 경건의 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아주 좋아하게 될 것이다.” 

(딤전 4:6-10 해설에서) 




“이 서신서 전체에서 교회를 건강한 공동체로 세우는 일의 실제적인 세부 내용들에 이토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아마도 하나님의 창조 세계와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 세계의 확고한 육체적 특성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실제로 그렇게 역사한다. 바울은 마무리 인사에서 디모데와,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그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은혜는 구체적이고, 특정한 문제와 도전을 무시하지 않는다. 예수님처럼 그 은혜는 실제적인 차원으로 내려와서 손을 더럽히고 일에 뛰어든다. 결국 그것이 우리가 진정한 ‘목회’서신에서 기대하는 것이다.” 

(딤전 6:17-21 해설에서) 





“셋째, 그는 디모데에게 결국 하나님이 최고의 목회자이심을 상기시킨다. 우리의 사역을 통해서든 우리의 사역에도 불구하고든, 사람들을 다루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사람들은 *복음이나 복음에 따르는 세세한 가르침의 사역에 반대하며, 화를 내거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다. 또 마귀가 놓은 덫에 빠질 수도 있다(26절). 특히 꼬투리를 잡고 사람들을 비난하는 ‘고소자’가 될 수도 있다. 궁극적으로 그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시고 그들을 *회개와 바른 마음 상태로 이끄시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목회 사역은 하나님이 그들의 삶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든 기꺼이 협력하는 것인 듯하다. 분노로 대응하는 것 같은, 복음 자체의 토대를 부인하는 방법들을 사용하면, 하나님의 사역을 도울 수 없다.” 

(딤후 2:20-26 해설에서) 




“5내가 그대를 크레타에 남겨 둔 이유가 있습니다. 그대는 남아 있는 모든 문제를 바로잡고, 내가 그대에게 하라고 지시한 대로 모든 성읍에 장로를 임명하십시오. 6장로는 마땅히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하고, 오직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합니다. 자녀들은 신자여야 하고, 문란하게 산다거나 반항적이라는 비난의 여지가 없어야 합니다. 7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고집스럽지 않고, 성급하지 않고, 과음하지 않으며, 약자를 괴롭히지 않고, 부끄러운 이득을 탐하지 않아야 합니다. 8또 손님을 환대하며, 선을 사랑하고, 분별력이 있으며, 공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해야 합니다. 9그는 가르침과 함께 신뢰할 만한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건전한 가르침으로 사람들을 권면하고 또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하게 반박할 수 있습니다.” 

(딛 1:5-9 성경 본문에서) 





“그러나 목회자는 그것을 그냥 두고 싶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누군가가 아무리 거북해도, 아무리 이상하고 난해한 생각들로 그들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수많은 불필요한 말다툼에 끌어들인다 하더라도, 그들과 함께 일하고 그들과 함께 기도하고 그들이 기독교 진리를 보다 온전하고 통합적으로 보도록 도울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한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목회적 경험상, 항상 그렇게 되지는 않음을 안다. 대안은 예수님이 마태복음 18장에서 공동체 안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과 관련하여 권고하신 대로 하는 것이다. 우선 경고를 하고, 그런 다음 두 번째 경고를 하고, 그런 다음에는 더 이상 그들과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다.” 

(딛 3:8상-15 해설에서) 

 



목차보기

한국어판 서문 

서론 

지도: 신약 시대의 동지중해 

디모데전서 

딤전 1:1-7 진리에 대한 참된 가르침 

딤전 1:8-11 율법의 목적 

딤전 1:12-17 구원의 은혜를 체험한 본이 된 바울 

딤전 1:18-20 믿음의 전투 

딤전 2:1-7 세상을 위해 기도하라 

딤전 2:8-15 여자들은 배워야 한다 

딤전 3:1-7 감독의 품성 

딤전 3:8-13 집사의 품성 

딤전 3:14-16 경건의 비밀 

딤전 4:1-5 거짓 가르침을 조심하라! 

딤전 4:6-10 훈련을 받으라! 

딤전 4:11-16 그대와 그대의 가르침에 주의를 기울이라 

딤전 5:1-8 사람의 가족과 하나님의 가족 

딤전 5:9-16 과부들 

딤전 5:17-25 장로들 

딤전 6:1-5 종, 주인, 건전한 가르침 

딤전 6:6-10 경건과 자족 

딤전 6:11-16 왕이 장엄히 나타나시다 

딤전 6:17-21 돈으로 무엇을 할까? 


디모데후서 

딤후 1:1-7 은사에 다시 불을 붙이라! 

딤후 1:8-14 부끄러워하지 말라! 

딤후 1:15-18 적들과 친구들 

딤후 2:1-7 섬김의 조건 

딤후 2:8-13 하나님의 말씀은 매여 있지 않다 

딤후 2:14-19 어리석은 말과 진리의 말씀 

딤후 2:20-26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 

딤후 3:1-9 진리를 적대하는 이들 

딤후 3:10-17 성경에 머무르라! 

딤후 4:1-5 심판이 다가온다, 그대의 일을 하라 

딤후 4:6-8 월계관을 기대하다 

딤후 4:9-22 내게 빨리 오라 


디도서 

딛 1:1-4 계시된 하나님의 계획 

딛 1:5-9 장로 임명 

딛 1:10-16 크레타의 문제들 

딛 2:1-10 가정을 향한 명령 

딛 2:11-15 은혜, 소망, 거룩함 

딛 3:1-8상 하나님의 너그러우심과 우리의 너그러움 

딛 3:8하-15 논쟁과 분열을 조심하라 


용어 풀이 

 




저자소개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웨스트민스터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한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잡았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 소재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정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이상 IVP)를 통해 대중 독자들에게 한 발짝 다가섰던 그는,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 학자이자 설교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여 신약 성경을 편안하게 풀어냄으로써 모든 독자로부터 사랑받는 저자가 되었다. 



 




역자소개

김명희


옮긴이 김명희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하나님이 이긴다」, 「상처 입은 예언자, 헨리 나우웬」(이상 포이에마), 「성경은 드라마다」, 「제자도」,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이상 IVP) 등 다수가 있다. 


성경 본문 번역을 감수한 양형주는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철학을,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과 신약학을 공부했다(M. Div., Th. D.). 현재 대전 초원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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